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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그물 한말글 모임

우리말우리얼(33호)(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본문

곳간/한말글 곳간

우리말우리얼(33호)(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누리그물 한말글 모임 2017. 12. 16. 07:31


이름없는 이들이 다져가는 겨레사랑의 자리


       우리말 우리얼

제 33 호   2002년 5월 10일 


 ◂ 차 례 ▸


오동잎 잎사귀 하나가  백용성 ………………………………………………………… 2

초등학생에게 한문 글자를 가르치는 것이 나라를 바로 세우는 길인가  김정섭 … 3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인터넷 까페가 생겼습니다 ……………………………………7

<결의문> 우리의 소원은 한글날 국경일이오! ………………………………………… 8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  유동삼 ……………………………………………… 9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이대로 …………………………………… 12

  <자료 1> 전 교육부 장관들이 청와대에 낸 건의서 …………………………………… 13

  <자료 2> 한글 학회에서 청와대에 낸 건의서 ……………………………………………15

두 가지 논쟁  김수업 …………………………………………………………………… 18

이름을 영문으로 바꾸는 회사들  이대로 ……………………………………………… 23


세상에서 가장 진실한 눈물  노명환 …………………………………………………… 25

우리 마음속에 무덤을 만든 공병우 박사님 추모글 모음  이대로 ……………………27

한힌샘 주시경 선생님이 살았을 적 걸었을 이 길에  조상현 ……………………… 30


우리 말글 문제-신문 자료 모음 ………………………………………………………  32

알립니다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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